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진주 초롱이]초롱이가 보리로 불리우던 시절에...
- 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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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2
오래전에 찍은 사진인데 이제서야 피씨로 옮겨봤습니다. ^^;;
노출조절을 잘 못해서 사진이 어둡게 나왔지만요.
가방 속에 들어가 있는 사진은 박경화님 댁에 임보가던 날.
다른 사진은 그냥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심하게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서..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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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6.02.06
황인정님~ 이렇게 슬쩍 1위를 선점하시다뉘~~~ㅋㅋㅋ
황인정b 2006.02.03
아구~~역시 우리 가을&별 다음 얼짱 다워요 ㅋㅋㅋ
초롱엄마 2006.02.03
도도공주가 불안해 하네요.구멍 뚫힌 옷까지는 괞찮은데 기저귀 찬 사진은 수많은 팬들이 충격으로 쓰러질까봐......ㅋㅋㅋ
관리자 2006.02.03
(자백중--;)전 알았어요...구멍 뚫린 것 알고 입혔습니다!!!ㅠ.ㅠ 그나저나 우리도 \'최고의 개\'선발대회라도 해야겠네요...ㅎㅎ
박연주 2006.02.03
제가 보기에는 이쁜 옷같아서...구멍 뚫힌 줄은 나중에 알았습니다..ㅡㅡ;; 기저귀 찬 사진도 있는데...ㅋㅋ
김인정 2006.02.02
초롱이 저 원피스..:) 얼굴은 이뻐가지고 구멍난 원피스를 입고 반짝반짝 하며 바라보는 얼굴에 갑자기 울컥해서..눈물이 났었지요..:) 그래도 여자아이라고 초롱이에게 특별히! 원피스를 입혀 주셨던, 따뜻한 ^^; 사연이 있었는 줄도 모르고 말이에요..초롱아 안녕~~^^
박경화 2006.02.02
^^ 이메일 쪽지로 알려주시면 제가 그 동안 찍었던 사진도 보내드릴께요... 봉사게시란에 올리지 않은 사진도 있거든요.
초롱엄마 2006.02.02
에구 에구 초롱아 이 윤곽 다 어디로 갔니? 엄마가 너무 심하게 간식을 준것 같다. 요즘 밥 양도 엄청나고, 걸어 다닐때 마다 배가 터질것 같아 불안하다. 다이어트를 하여 이 미모를 다시 되찾아야 할텐데.....겨울이도 얼짱 추월을 해오고 어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