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시흥시 식용개 농장에서 온 셰터, 나나

올리브동물병원에서 팔자 늘어지게 지내는 자칭 우아 공주 나나입니다~ ^^

제가 병원에 들어가던 순간, 병원 선생님들과 뼈다귀 장난감 던져주는 놀이를 신나게 하고 있더군요.

살도 오동통~ 쪄서 몸이 둔해질 정도더군요~ ^^

나나에게 행복을 가득 안겨줄 수 있는 가정이 얼렁얼렁 나타나길 빕니다...




댓글

이경숙 2006.10.17

빨랑 좋은 인연 만나야 할 텐데요......


신수혜 2006.10.10

우와~넘 멋지네여 ~~


박경화 2006.09.18

아... ^^ 나나 보고 싶네요. 진짜 우~~~아 하죠... 걸음걸이도 그렇고... 이렇게 기품있는 아이가 어쩌다 개농장에 넘어갔을지... 점점 더 이뻐지는 나나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