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빠 왜 이래...

오빠 왜 이래... 오빠 왜 이래... 오빠에게 야단맞으면서 손들고 벌서고 난후 원망의 눈초리로 쳐다보는 초여사..... 야단은 맞아도 꼬리는 여전히 바쁘게 흔들고있습니다



댓글

박경화 2007.01.10

ㅋㅋ... 럭키도 패드에 한번 일보면... 다시 안 써요... 워낙 녀석이 양도 많기도 하고요... 저희는 그냥 일보면 바로 치워요... ㅡ.ㅜ 패드값의 압박이 있지만... 다행히도... 방문 열리면 화장실에서 해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김정숙 2007.01.10

패드에 정확하게 오줌을 누는데 한번씩 마루에다 실수를 하여 오빠에게 혼나고 있습니다.우리가 볼때는 패드사용이 몇번 더 가능한데 워낙 깔끔한 초여사께서 마루에다가 그냥 항의를 하네요.


노재니 2007.01.10

헉_두번째사진 울아이.......ㅋㅋ 정말닮았넹^^


이경숙 2007.01.10

ㅎ~ 눈은 원망이지만.......꼬리는 아닌데요.....ㅎ~ 초롱! 언제 봐도 예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