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클라라가 오늘 아침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 라라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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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2
2002년에 8살 정도 된, 포메라니안을 입양했습니다.
오늘 아침, 노환으로 하늘나라로 갔어요.
자유연대에 알려드려야 할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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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화 2007.01.14
라라에게... 행복했던 기억과 사랑으로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라라는 이제 무지개 너머에서 아프지 않고 건강할거에요...
조지희 2007.01.12
나이도 많고 병도 갖고있던 라라를 기쁜맘으로 입양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훤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정말 감사드려요. 라라도 행복하게 눈감았을겁니다.
미니 2007.01.12
유난희도 멀미가 심했던 클라라..입양때도 건강하지 못했었는데..그동안 행복하게 잘 지낼수 있도록 돌봐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셨네요. 라라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ㅠ
이경숙 2007.01.12
에구....맘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라라.......따뜻한 곳에서 편안할 겁니다! 사랑으로 거두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쿠키 2007.01.12
클라라가 말년을 안정되이 지내다가 사랑 받으며 눈을 감았다는 것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라라 기억하지요.. 라라언니와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비 2007.01.12
클라라 기억해요..... 라라언니 만나서 말년을 행복하게 보낼수 있어서 정말 감사 합니다. 클라라 언니 사랑만 기억하고 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