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럭키찾기~
- 박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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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5
가족들이 자기에게 간식을 안 주고 지들끼리 먹거나... -_-;;; 아무도 안 놀아주고, 뜨개질, tv, 책, 인터넷 기타등등에 빠져있을 때... 우리 아이는 저렇게 사라집니다...
^^;;; 삐쳐서 자기~ 럭키가 보이시나요?
저리 두꺼운 이불을 파고들어서 자는 걸 볼 때마다 어머니께서는 말씀하시죠...
-_- 저게 털달린 짐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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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니 2007.01.25
귀여운녀석~ㅋ
이애경 2007.01.20
럭키~~ 언니오랜만인데얼굴좀 보여주징~ㅋㅋ 제목보고 놀랫짜나용.ㅠ.ㅠㅠㅋㅋㅋ
이하나 2007.01.18
발꾸락이 보여요
이경숙 2007.01.17
ㅎ~ 찾았다 럭키!!!!!
김경선 2007.01.16
안 보입니다-_-;;;;; 어디에 있는지 화살표로 표시해 주세요...ㅜㅠ
박성희 2007.01.16
진짜 많은 강쥐들이 이불을 좋아하나봐요. 우리 꼬몽이도 밥먹고 생리현상 해결할때나 산책갈때 아니면 하루종일 이불을 동굴처럼 만들어서 그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얼마나 게으른지 말도 못해요 ㅋㅋ
최란숙 2007.01.16
어디 보자.. 주둥이만 살짝 나온건가요, 저게??? ㅎㅎ 저희 누리도 그래요 진짜 못찾고 이름 부를때도 있죠^^ 요샌 퇴근하고 돌아오면 가끔 나와보지도 않구 자리에 누워서 꼬리만 살랑거릴때도 있답니다-.-; 어찌나 서운한지..ㅋㅋ 나름의 혼자 두고 나갔다 온데 대한 원망의 표시겠지만 먹고 살아야지 누리야=^^= 백조 기간이 넘 길어서 거기에 적응이 된 누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