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19세관람불가~(아이.아랑)

^^:19세관람불가~(아이.아랑)

아니.....울아이가 요즘왜이러시는지........아이도아랑이두 남자이건만 아이가 아랑이에게 하루종일 애정공세를^^: 어찌보면 안스럽기도한대요 울애들이 아이가 멀하는거야구 묻고 전...........이걸 어찌멈추게하나요? 아랑이가 화장실이나 함갈라치면......어찌나 아이가 뒤에서.......ㅠ.ㅠ 에고고 그럴때마다 울두애들이 \"엄마!아이가 왜저러는거야?\" 이럴때는 정말 대략난감입니다  아이가 계속그러면 어쩌죠?아유~아랑이두 귀찮아죽으려구하고 이불속에서 안나오려구해요 아이를 어떡게 말리죠??????중정화수술해서 좀덜할꺼라는 제생각을 뒤업어버린 아~이ㅠ.ㅠ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제발요~




댓글

노재니 2007.03.07

안녕하세요 황인정b님*^^* 울예쁜 아이.아랑이구조해주신 고마운분^^ 아이는 살만 더찌구욤^^: 아랑이는 키가 쑥쑥커갑니다 아이보다 더커용^^ 둘이 딱붓어서 얼마나 서로챙기는지ㅋ 둘다잘있어요*^^*


황인정b 2007.03.06

ㅋㅋㅋ우리 아이 집에서도 가끔 그러고놀았어요 저희 쩡이에게(쩡이는 남자)아마도 장난을치는것갔네요 보고싶당 우리 아이 아랑이~~


박경화 2007.03.03

저도 럭키가 초반에 그럴 때, 무시하고 혼을 냈더니 한달만에 없어졌어요. ^^


이경숙 2007.03.03

ㅎ~ 저도 \'안돼\' 하고 째려봅니다...


노재니 2007.03.03

ㅋㅋ그렀구낭~^^ 저는 아이엉덩이를 때찌해주었는대 이젠 기선제압으로~^^


김경선 2007.03.02

우리집은 누리가 소망이 잡고 붕가하려다가 몽이가 가서 으르릉꽝꽝하면 바로 중지되고 애들이 먼산~~( \'\') 봅니다. 엄마 포함 부동의 서열 1위 몽양이라지요..ㅠㅠ


김경선 2007.03.02

귀여운데요. 음? ㅋㅋㅋ 강아지도 게이가 있을꺼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본인의 성향을 존중해 주심이...-_-;;;;


노재니 2007.03.01

아랑이가 잠들면 옆에 다소곳이안아서 온몸을 할고또할고.......아이야!!동성은 안돼는거얌....제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