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메리~

메리~ 메리~ 임보간 메리입니다 임보자께서 여름에 더울것 같아 미용을 해주셨다고 하시네요.. 블로그에 사진 올리셨다며, 연락을 주셨는데, 제목을 <순둥이>로 올려주셔서, 클릭하고 사진만 보구는, 메리 아니구나..하며 휙 지나갔었답니다.ㅋㅋㅋ 행복해 보이네요. 어렵게 구조했던 아이였는데.. 시츄만 이뻐하던 제가, 발바리의 매력에 풍덩 빠지게 했던 아이입니다. 학대를 당했던터라, 입질도 있었고, 겁도 너무 많았던 메리였는데.. 동물자유연대에서 1년넘게 큰(^_^)사랑을 한 몸에 받고, 애교둥이 순둥이로 거듭났었답니다. 교정해주시느라 애써주신 간사님들, 할머님,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메리는 좋은곳에서, 친구들하고 사랑받으며 잘있습니다. 간간히 소식 전해드릴께요.. ^_^



댓글

강은정 2007.04.27

시~원~~하게 단장해서 못알아봤어요. 메리가 적응해가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무지개다리건널 때까지 쭈~욱~~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박경화 2007.04.16

헉... -_- 못 알아보겠어요... 오히려... 춥지않을까요... 짜슥...잘 지내고 있다니, 기쁘네요...


관리자 2007.04.16

눈하고 콧잔등 보니 딱 메리인데요 뭘~ㅋ 헌데 메리 귀가 이렇게 컸었군요...^^


미니 2007.04.16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메~리 ! ^^ 잘지낸다는 소식 너무 고맙고 기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