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따끈따끈한 몽소망누리네 산책기

 

부득이한 사정으로 행사를 못가게 된 몽소망누리네, 서운함을 달래고져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낮 12시 산책을 강행했습죠. 오랜만에 세 뚱땡이 사진들 감상해 보셔요~^^

코멘트를 달까 하다가 귀차니즘의 압박에 대강 사진만 주르륵...

맨 마지막 사진은 산책 후 꼬질한 누리양 ㅎㅎㅎ




댓글

류정아 2007.06.05

누리 오랫만이네~ 정말 좋은 집에서 잘 지내고 있구나... 더 귀여워진거 같네요.


황인정b 2007.05.29

다들 한미모하는군요 너므~~~~~~~~이쁩니다


박연주 2007.05.28

소망이 할아부지 넘 힘들어보이셔..ㅋㅋ


이경숙 2007.05.28

아으~~~~~저 빛나는 미모들.....ㅎ~


김정숙 2007.05.28

꼬질해도 미모의 출중함과 반짝임은 죽지를 않네....^ ^


박경화 2007.05.27

^^ 산책 나갔다 와서 애들 표정이 더워~ 군요... 럭키도 오늘 하루 피곤했는지... 중간중간 자꾸 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