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은비 옛날 사진- \'굴욕\'

은비 옛날 사진-  \'굴욕\'

은비야.. 너 옛날에 이랬어.

올챙이 적 생각하며 아가 잘 돌봐줘 응~! 




댓글

류순섭 2007.11.23

그래도 우리 은비가 나비 똥꼬도 핥아주고 제 밥 뺏어먹어도 아무 소리 안하고 기다리고, 나비가 온갖 만행(?)을 저질러도 다 참아준답니다. 우리 은비처럼 얌전하고 순하고 이쁜 고양이가 왜 이제야 제 품으로 왔는지 몰라요. 우리 애들도 너무 이뻐하고 신랑이랑 저는 마치 늦둥이라도 얻은 것처럼 이뻐해요. 은비를 저희에게 입양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산답니다.


박연주 2007.11.14

사랑의 힘입니다..^^..그래도 은비는 본바탕이 귀엽지 않나요? 쬐끄매가지고 사무실에 있던 나비언니 꼬랑지가지고 장난칠 때가 엊그제같은데...


쿠키 2007.11.13

못먹고 학대당해서 그런거에요~ 원래는 아니구여~ ^^; 그래서 보호자의 역할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기품과 초라함을 결정해주니 말에요.... 그래서 더더욱 입양자분들께 감사하답니다~ 입양후기 사진들을 보면 늘 가슴이 벅차요~


류순섭 2007.11.12

참 볼품없었구나. 지금은 완전히 용된 거네요. 너무 기품있고 이쁜데... 어렸을 땐 볼만했네요.


박경화 2007.11.08

아하... 진짜 쪼맨했는데...


박성호 2007.11.07

사진이 안보여용 어떻게 해야되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