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메리

메리 메리 메리가 처음에 왔을때랑 다르게 이제는 활발하게 행동해요!! 막 마당을 사진에서처럼 어질러놓고... 그래서 혼내려고 부르면 자기가 안했다는듯이 봐요....ㅎㅎ 너무 귀여워요!!.........ㅎㅎ



댓글

이경숙 2008.01.23

메리야~~~방가방가~~~


홍현진 2008.01.15

덩치큰 애들이 요렇게 애기같은 말썽 부려놓음 너무 귀여워서 혼내질 못하겠어요.. 혼내면서두 자꾸 웃음이 나서..ㅋㅋ


강연정 2008.01.15

메리가 처음 사무실에 왔을 때가 생각나네요...무표정한 모습에 얼마나 조심스러웠던지...ㅋㅋ 사무실 마당에서 백구와 일구 만져주고 있으면 얼른 와서 자기 머리 갖다대던 깜찍한 아가씨인 것도 모르고 말이예요~^^ 다른 녀석들 혼내면 혼자 쓰윽 제 집으로 들어가서 고개만 삐쭉 내밀고 바깥 분위기 살피던 머리좋은 녀석이고 말이예요~ㅋㅋ 메리가 이런저런 물건들을 씹어놓으면 안되니 제일 큰 우유껌 하나 사다주세요~ 그럼 그것 씹으며 무료함을 달랠 겁니다...^^ 메리 이렇게 넓은 마당에서 맘껏 뛰놀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연락처 적인 목걸이는 꼭! 해주세요^ㅇ^


윤정임 2008.01.14

요런 깜직한것~!!!^^ 두번째사진에 보이는 보라색뽕뽕이는 메리 장난감인가바요 ㅋㅋㅋ


이옥경 2008.01.14

ㅎㅎ 넘 귀엽군요..\'내가 뭘???\' 이런 표정... 사랑받고 사니깐 메리의 표정이 넘 편안해 보입니다...메리의 그 어떤 장난도 다 받아주는 가족의 사랑이 넘 좋아보여요~^^ 사진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박성희 2008.01.13

덩치 큰 녀석들 하는 행동보면 덩치만 컸지 애기처럼 천진난만할 때가 참 많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