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랜만에 토토 다녀갑니다.

오랜만에 토토 다녀갑니다. 오랜만에 토토 다녀갑니다.

갈비뼈 잘못 먹어 야밤에 병원에 가면서 대표님과

통화한 이후, 몇 달만에 들어와보았습니다.

토토는 여전히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몸에 있던 검은 반점도 모두 없어져 깨끗하고 예쁜 토토가

되었답니다.

대표님 이하 동자련 여러분들 모두 잘계시지요?

토토도 함께 인사드립니다~~!!

 

토토엄마.




댓글

강은정 2008.02.24

세바스찬같은 토토~ㅋㅋㅋ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보기 좋습니다^^


강연정 2008.02.22

저 녀석 삼실로 돌아오던 날,,,급 쇼크증세를 보여서 윤 간사님을 깜짝 놀라게 하더니...ㅋㅋ 그나저나 토토가 이제 제 얼굴 알아보기나 할런지,,,궁금하네요...^^ 토토네 가족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박경화 2008.02.22

모자 쓰고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토토를 알고 지낸지도 벌써 몇 년인지... ^^ 스트레스 받지 말고 토토야~ 건강해~


윤정임 2008.02.22

ㅎㅎ 삼실에 있을때도 유기견같지않게 도도하더니~ 중년이후로 팔자가 피려고 그랬군요^^


홍현진 2008.02.22

하이고~~ 곤석 무지무지 귀엽넹...ㅋㅋㅋㅋ


쿠키 2008.02.21

아래 사진...늘어져 자는 모습 넘 이뿌다~ ^^


쿠키 2008.02.21

토토~ 방가방가~`~ 갓잖게 스트레스로 몸에 반점이 나다니... ㅠ.ㅠ 지가 털뭉치가 되가지고서는 ... 전에... 뙤약볕 피하느라 도로에 세워진 봉고 밑에서 지내던 생각을해바바... 배부른 꼬장 부리는거지. 짜아식~~ ㅋ 대신 엄마에게 많이많이 기쁨조 아들 노릇 톡톡히 하거라~~~~


박성희 2008.02.21

잘생긴 토토. 잘 지내는 모습보니 흐뭇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