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투투 기억나세요?
- 장진영
- |
- 2008.04.17
투투 입양한게 2003년이니까 정말 오래됐네요~ 생각안나시면 어쩌지요...? ^^;;
제가 수원에 자취하고 있어서 투투는 경주에 계신 부모님 집에서 잘 지낸답니다. 운동도 매일 하구요. 혹시 투투 궁금해하시는 분 계실까봐 최근 사진 보여드릴게요~
제가 이번에 초등임용에 합격해서 애들 가르치고 있는데 도덕시간에 생명존중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동자련에 나와 있는 자료들을 수업시간에 활용하고 있어요. ^^ 어릴 때 부터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할게요~
- 8
- |
- 2251
- |
- 150




임청아 2008.05.01
선생님저6학년9반임청아입니다!!저가입했어요자료많이올리려고노력하겠사와요
이경숙 2008.04.19
장샘 홧팅!!!
이옥경 2008.04.18
그러고보니 동자련과 인연맺은아이들 기수를 매겨도 좋겠어요
박경화 2008.04.17
^^ 오랜만이네요~ 투투... 여전히 이쁘네요~ 사무실 1기 아이들이잖아요... 그 1기 아이 중 하나인 럭키는 제 품에 있답니다. 투투도 이제 나이가 있겠네요...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길 빌어요.
윤정임 2008.04.17
아이 넘 이뿐 투투의 윙크질 ~ ^^
쿠키 2008.04.17
와~~ 투투 알다마다요~ 예쁜 투투언니들도 기억하는걸요~ 초등교사가 되셨군요..축하해요..
이옥경 2008.04.17
당연히 생각나지요 투투.^^ 사진의 투투모습넘 예뻐요..말씀안하셔도 잘지내는거 보이는걸요.^^ 세월빨라서..벌써 교사가 되셨군요. 정말필요한교육이 생명존중인데...좋은선생님만난 학생들이 넘 부럽네요^^ 앞으로도 종종소식전해주세요~
금비 2008.04.17
투투 기억해요. 잘 지낸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