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어느 여름날, 팔자 좋던 개희망씨.

개팔자 상팔자



댓글

김재연 2008.10.17

딱..수달이란 생각했어요..저도..ㅋㅋ


강연정 2008.10.15

아랫사진은 수달인데요?ㅋㅋ


다롱언니 2008.10.14

우와~~ 희망이닷~ 희망이가 참 이쁘게 생겼어요. 모색은 슈나에 생김새와 모질은 엄마인 포메를 그대로 닮았죠. 착 안겨서 뽀뽀하고 앞발로 얼굴긁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아이에요. 예전부터 희망이를 첨 본 순간 동자련 암컷들 중에 가장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입양가서 호강하네요. 행복해보인당. 눈빛이 촉촉.


깽이마리 2008.10.14

^0^ 희망이당~~~ 희망이가 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착 앵기는 애교가 있어서... 사실 사랑스럽죠... =_= 문제는 하루종일 앵기고 싶어하는 것과... 사람있을 때와 없을 때가 다르다는 거겠죠... ^^ 그라도 간사님 만나서 이쁘게 잘 살고 있어서 좋네요. 역쉬... 제짝을 만나야한다니깐요.


이경숙 2008.10.14

희망아......억수로...이뿐 거...니...아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