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랜만에 와서..안부 전해요.

오랜만에 와서..안부 전해요. 오랜만에 와서..안부 전해요. 오랜만에 와서..안부 전해요. 오랜만에 와서..안부 전해요.

이자뿌렀어요..오딨다 글을 써야는지 말이지요..

울 재미는 입양해온 아이 아니고 길거리서 업어온 애인디..ㅎㅎ..

요새 살쪄서 400그람이나 늘었어요...첨에 올 때 360그람짜리가 5키로 유지하다 근래 5.4 나가욤...ㅎㅎ..

위의 녀석은  2008년 현재 16년생 재미예요. 재미 조금 늙었죠?^^:

아래 두 녀석은 울 동네..개들...좀 웃긴 녀석들이 많아요...담장 위에 엎드려 사람들 건너다보는 넘. 발 걸치고 내려다보는 넘, 차도인지 인도인지 나는 그런 거 몰라..하며 버티고 차와 사람이 다 피해가게 하는 넘...등등...ㅎㅎ..

오랜만에 안부 전해요.

옥경님...현숙님...그리고...많은 분들...

 




댓글

이경숙 2008.10.20

방가 방가 재미.....재미엄마....행복하세요...마구마구...ㅎ~


강연정 2008.10.20

저도 클스마스인가 했어요~~^^ 재미가 정말 정말 최.강.동.안이네요!!^^


달이언니 2008.10.17

재미 좀 연한색의 크리스마스같아요 ^^ 죠기 담장에 걸터있는 녀석...넘 좋은환경~ 부러브라.. 울 백구들도 저런데로 갔음 좋겠어요~~~


김재연 2008.10.17

재미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욤...재미 마이 늙었어욤. 넵..거리가 멀어서 이제 맘만....풍세맘님이 좋은 일 많이 하시던데...재미와 풍세가 친해졌음 좋겠어요...


이옥경 2008.10.17

앗 재미다~!^^ ㅎㅎ 홈페이지가업그레이드 되는바람에 좀 헷갈리셨죠?^^ 서울있을땐 임시봉사도 열씸이셨는데...풍세랑 재미랑 나이차이는 좀 나두..좋은 친구가됬음하네요.^^


깽이마리 2008.10.17

사진 보는 순간... 아니 많이 보던 얼굴인데... 싶더니... 재미였군요. 재미도 나이가 이제는 많네요. ^^ 그래도 웃는 얼굴 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