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진주초롱
- 김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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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8
밖에서 이쁜 사진 찍어 올리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아침에 침대에서 같이 자고 일어난 사진으로 대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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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2009.08.01
오마..초롱이 눈이 너무 이뻐요. 자고 일어나니 빼꼼한 것이..아..맘이 느슨해지는 사진입니다.^^
함선혜 2009.07.29
우리집 시츄 사랑이랑도 많이 닮은듯하네요. 어쩜 저리 뽀샤시 할까? 우리 사랑이처럼 너도 말랑말랑 하겠지? 그래서 우리 사랑이는 주무르기 딱 좋답니다. 어쩔땐 아예 맛사지 하라고 자세를 취해주기도 하지요. 넘 이쁘구나! 행복한 견생활 쭈욱~~~~
홍현진 2009.07.29
빤시르르르~ 윤기가 흐르네요.. ㅎㅎ
이경숙 2009.07.29
진주 초롱이는...언제 봐도 예쁘네요...초롱엄니...복 많이 받으세요...ㅎ~
김정숙 2009.07.29
이불 속에 있다 카메라 소리에 놀라 일어나 겁먹은 눈으로 보고 있답니다
박경화 2009.07.28
그래도 털빛 보면.. 반지르하니 이뻐 보여요~ ^^ 눈은 여전히 소심한 초롱이지만요... 초롱이랑 포포보니... 같은 농장시츄라고 닮긴 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