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ㅎㅎ 맞아요.. 복순이 비오면 분리불안이 심해져서 구석으로 숨곤 했었어요..

사무실에선 주로 책상밑에 숨곤 했었는데  이제 전용공간이 생겼네요~

사무실 예삐도 비가 오면 미쳐 날뛰는데 어느날 자기만의 공간을 발견하고는

거기서 안정을 찾는 것 같드라구요.

희안한건 평소에는 책장위에 못 올라가는데 비만 오면 점프실력이 푸들이랑게요 ㅋ

 




댓글

쿠키 2009.08.05

확실히 얘네들도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는 거에요...


깽이마리 2009.08.05

그쵸... 예삐 깍쟁이죠... ^^ 간사님 집에도 비슷한 코너를 마련해주면... 장마철 밤에 편안히 주무실수 있을지도 모르죠.


홍현진 2009.08.04

아이고 예삐네..ㅋ 문을 달아서 꼭 닫아주고 싶고나..ㅋㅋㅋ


이경숙 2009.08.04

아이고...예삐....언냐가...그리 이뻐해도...언냐가 늘 곁에 있어도 ...그립다는 예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