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하코. :)

하코. :) 하코. :) 하코. :) 하코. :) 하코. :)

우리집 복순이, 하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털 깎았다고 아주 그냥 반항을 해대다가

결국 쉬야를 이곳저곳에 저지르기도 했지만 ㅎㅎ

(꼭 카펫이나 이불 위에 ;ㅁ;)

여전히 사랑스럽죠 ^^

후후후후.

 




댓글

뽀야맘 2010.01.18

아웅....저주둥이...ㅋㅋㅋㅋ 멍멍이들의 뭉퉁한 주둥이는 언제봐도 기여워~


박성희 2010.01.16

하코 너무너무 럭셔리해졌네요. 나 사랑받고 있어요~~~ 하는 것 같은 하코의 표정. 근영님 감사드려요~~


박연주 2010.01.15

어멋! 반항소녀였던 복순양이 저 가녀린 손목에 한 손에 잡혀주다니...ㅠㅠ 과연 우리 강아지님들에게도 인연은 정해져있는 건가봐요...입양후 이렇게 늘상 놀라움만 안겨주는 복순양. 너무 사랑스럽네요. 근영님, 너무 감사합니다...^^


깽이마리 2010.01.13

순간... 누군지 몰랐다는... ^^;;; 점점 더 작고 예뻐지는 느낌이네요. 털도 밝아지고... 진짜 이래서 사무실과 가정집에서의 돌봄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유기견들에게 더 많은 복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경숙 2010.01.13

오호~~...복순...아니...하코...완전 아가당...ㅎ~


윤정임 2010.01.13

아뉘... 나름 등허리 팔다리 길어주시는 거대한 하코를 마치 새끼강아지처럼 보이게 만드는 놀라운 기술을 보유하셨군요 ㅎㅎ


2010.01.13

쉬크한 하코 안녕~ 카페트나 이불위에 싸주시는 센스는 이제 접어~ 14년간 그 뒷치닥거리하게 한 울 집 옹께서도 못접드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