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초롱모자

오빠 모자 쓰고 우울 모드인 초롱이 모자를 벗기니 바로 상큼 발랄함으로 바뀌고 있네요



댓글

함선혜 2010.01.22

시츄들은 좀 뚱한 표정들이 참 귀엽네요. 그러다 미친ㄴ 널뛰듯 저렇게 바뀔수 있는점도 비슷하구요. 울집에 있는 시츄들도 양쪽 모드를 거뜬히 소화해낼수 있거든요. 그래서 더 사랑스러워요. 그래 초롱이 네가 최고다!!!


똘이 2010.01.22

무지개 꼬리네여..ㅋㅋㅋ


박경애 2010.01.22

울 초롱이도 시츄인데 마니 닮았네요.포즈 짱구여워


홍현진 2010.01.22

새침한 표정 초롱이가..ㅋㅋ 마지막에 저렇게 꼬리가 안보일정도에.. 다리도 발레리나처럼 쭉~ 뻗은걸보니 너무 재밌구 귀여워요..^^


이경숙 2010.01.22

ㅎ~...초롱 꼬리...완전 자동이구낭...ㅎ~...초롱인...언제 봐도...이뻐요 초롱엄니...ㅎ~


깽이마리 2010.01.21

^^ ㅋㅋ... 럭키나 예전에 깽이도... 모자는 그닥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사진 찍기 위해서만 잠깐 씌워 놓고 금방 스스로 내동댕이 친다죠...


조안나 2010.01.21

꼬리보고 ㅋㅋㅋ


미니 2010.01.21

이렇게 예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