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라이츄(골디)소식

라이츄(골디)소식 라이츄(골디)소식

작년 가을 입양한 라이츄(골디)소식입니다.

10월말 연대 사무소에 있을 시절에

새끼를 가진 상태였나봐요.저희집에 왔을때 이미 유산한 상태였더라구요.

온지 이틀만에 병원 신세에...그런데도 약먹고 잘 회복해서

지금은 건강하게 굉장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비만끼가 있었는데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많이 날씬해졌죠?




댓글

이경숙 2010.01.25

와우!!!...넘 귀여운 골디...ㅎ~


쿠키 2010.01.25

앗! 제가 착각했네요.. 욘석을 기니픽으로 착각... ^^;;골디인데.. 어쨋든 뽀샤시~ 너무 이뻐져서 고맙네요..


최란숙 2010.01.25

아닛 그렇다면 우리 대복이가.. 애아빠??? 녀석 그래서 제가 대복이 데려갈 당시 기운없이 잠만 자고 살이 쪄 있었나보군요.. 에휴.. 그나마 주영님 만나서 다행이네요^^; 저희 대복이도 와서 쳇바퀴 열심히 돌리더니 살이 마니 빠졌어요 ㅋㅋ


해피네 2010.01.24

오옷~너무 귀여운데요.. 만화 주인공 같아요.. 뭐라고 말을 걷낼듯,...


깽이마리 2010.01.24

에궁... 라이츄가... 또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래도.. 주영님 만나서 이렇게 반지르해지니 넘 감사해요. ^^


김시정 2010.01.24

어머 저 조막만한 손가락까지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


쿠키 2010.01.24

오~ 그랫군요..저희도 은근 걱정을 했었습니다. 또 다른 한넘과 둘이 어찌나 살갑게 금술이 좋던지.. 그래서 초음파인가 뭔가 검사도 했는데 당시엔 아니라고 해서 분리만 시켜놓았는데 그때가 딱 발정기였군요..... 여러모로 고맙습니다. 근데 정말 뽀샤시에 귀티가 좔좔흐르게 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