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루나가 벌써 3일째네용 ~ ~

안녕하세요!

루나를 입양해온 이잎새입니다!

루나가 첫날부터 다른 냥이들과 달리

적응력두 빠르고 활동적이어서

다행입니다^ ^

어제는 평택으로 놀러를 왔어요

원채부터 강아지를 많이 봐서 그런지

봐도 낯을많이 안가리드라구요

그래서 다행이었습니다^ ^

평택입성 기념으로 병원가서 목욕두 했답니다

고양이 목욕시키는거 보니까 휴 ...

맡긴것이 다행이었습니다^ ^

사진을 올려드려야 하는데

핸드폰 잭을 안챙겨왔네요;;

아참 그런데 루나가 응가는 화장실에서 하는데

쉬아를 .. 자꾸 이불에다가 ..

그것두 오빠 다리 머리맡..

오빠가 싫어서 그러는건가요?




댓글

윤정임 2010.01.26

이뿌니 루나 사진도 곧 올려주실거요 ~? 그나저나 이불에 쉬하는 거뜰은 혼쭐이 나야 해요;;


정현영 2010.01.26

루나 소식 감사해요^^ 보통 고양이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그러는데 아마 환경이 바뀌어서 그럴수도 있으니까 지켜봐 주시구요 혹시 쉬하는 자세로 앉아 있는데 소변을 보지않는다면 방광염이니까 화장실 청소 잘해주시고 물을 많이 먹이세요~ 증상 몇일 지속되면 병원가시구요 자꾸 실례하는 곳에 식초를 뿌려두시면 도움될거에요~ 그럼 루나 잘 부탁드리구요 소식도 종종 전해주세요^^*


이경숙 2010.01.25

루나...ㅎ~...곧 배변 잘 가릴 겁니다...이잎새님...고마워요...


깽이마리 2010.01.25

오라버니께... 무언가...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나보네요... 오라버니께서 간식을 맡아서 주시면서 친해지시면 달라지지 않을까요? 고양이들이 배변을 이불이나 다른 곳에 누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잠시 적응 시간을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쿠키 2010.01.25

루나가 갔네~고놈 나한테 새침하게 굴더니만~ 이잎새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