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베를린 잘 지내고 있어요~ㅎㅎㅎ
- 우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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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1
잠도 잘 자고 놀기도 잘 놀고 잘 먹고 살고 있습니다ㅎㅎ
팔팔해서 산책하면 튀어나가요ㅋㅋ
가족들 나갔다 들어오면 좋아서 죽습니다 ㅋ
낯가림도 없고, 마냥 순하고 영특한 녀석이예요
여튼 이런 예쁜 녀석 보면 매번 동자련 분들한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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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희 2010.04.04
요즘 베를린 산책가면 말썽이 심해요. 집 뒷산에 올라가 어깨줄 풀어주면 마구 뛰어다녀 그렇게 해주는데 요즘 몸무게가 늘었다고(5.1kg) 잘난체 하는지 어디로 사라져요. 철조망 밑에 있는 조그만 개구멍 뚫고 나가서 저한테 못 와 절절 매고 고양이랑 까치랑 참새랑 쫓아다니느라 목 터지게 불러야 나타날 때도 있답니다. 가슴이 철렁철렁하지만 그래도 베를린이 하도 좋아하는 놀이라 제 수고가 아깝지 않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돌아오는데 조바심이 나서 소리 질러 불러요. 아이구, 우리 애기... 예뻐... 하도 그랬더니 기가 살아 자기가 서열이 아주 높은 줄 알아요. 헬스에서보다 훨씬 과격한 운동을 귀여운 베를린이랑 하니 행복이 절로 샘 솟는답니다.^___________________^ 2010-04-04 오후 1:52:49
우휘명 2010.03.15
뭘요~ 벨 녀석이랑 이렇게 행복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하죠 ㅎ
이경숙 2010.03.15
베를린...경사났네~~경사났어~~~ㅎ~...휘명님...베를린 소식...고맙습니다 아주 많이요...
깽이마리 2010.03.13
ㅋ... 워낙 애교도 많고 순하고 똘똘한 녀석이라... ^^ 이리 복을 받는군요...
함선혜 2010.03.12
이런 녀석들은 현관문 열때도 항시 조심하고 붙잡아줘야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는것 같아 마음은 안심이 되지만 그래도 이름표 꼭 걸어주시고 한번 더 주의깊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쿠키 2010.03.12
어? 내가 집 컴에서는 보였는데 지금 사무실 컴에서는 안보이네요..
누리 2010.03.12
저희도 감사합니다^^ 아시겠지만 산책시 이름표랑 목줄 주의하세요~ 좋아서 방방 뛰는 녀석이니 혹 놓치면 가슴 철렁하실 수도 있어요^^;
정현영 2010.03.12
사진이 안보이는데 베를린 보고싶어요~ 다시올려주세욤~
쿠키 2010.03.11
베를린 정말 사랑스러운 아가씨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