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하핫 안녕들하세요.. 뻔순이 엄마에요

한동안 정신없어서 글도 못올려보고 찾아오지도 못했네요

벌써 울뻔순이가 어른이되서요..

약 두어달전엔 중성화 수술을 했답니다 

제가 사진을 올려드렸는지 기억이 ㅋㅋ

그래서 혹 다시 올려봅니다

아가 뻔순이가 이젠 들기 힘들정도로 어른이되서염.. ㅋ

이젠 엄마보고 방갑다구 부비부비도 하고 만져주면 좋다구 골골거리기도하고

요즘 설사를 계속 해서 걱정인데.. 하두 이상한걸 주워먹어서 그렇다고 하셔서

의사샘이.. ㅜㅜ

아무튼 울 뻔순이 잘 지내구있답니다 다음엔 정면사진을 올려드릴께염

 




댓글

이경숙 2011.02.25

뻔순...방가버~~ 정말 많이 컸네요...ㅎ~


다래뿌꾸언니 2011.02.24

헉!!! 정말 뻔순이가 어른이 다 되었네요. 몰라 보겠습니당 ^^


정현영 2011.02.24

허거덕- 손바닥만하던 뻔순이가 엄청 자랐네요ㅋㅋㅋ 정면사진도 얼른 보고시퍼요~ 꽃남 뻔순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