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봉남이 둘쨋날

봉남이 둘쨋날 봉남이 둘쨋날

봉남이 둘쨋날이 밝았어요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ㅎㅎㅎ

치클하나 주니 손으로 딱 부여잡고 열심히 뜯고 있어요^^

어제는 먹을줄 몰라서 물고 다니기만 하더니,,

하나군이 손으로 움켜쥐고 먹는 모습을 가만히 한참 보다가 이제는 혼자서도 잘 먹어요..ㅎㅎ

밤사이에,,

우리집 남자들 <신랑, 아들, 하나군> 모두 코골이들인데,,

봉남이도 그 행렬에 가세했습니다..ㅡㅡ;;

이로써 4남자들의 코골이로인해 조만간 제 귀에 문제가 생길런지도..ㅎㅎ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울집 코골이 4인조,,ㅎㅎ




댓글

베를린 엄마 2011.04.14

벌써 사랑 듬뿍 받은 표정이 나오네요. 어쩜 저리 귀엽고 예쁠까용? 아오, 귀여워~엉!


박성희 2011.04.14

봉남이 하루만에 적응 끝내고 아주 잘 지내고 있구나^^ 그야말로 로또 맞은 봉남이. 행복해라~~~


이경숙 2011.04.14

봉남이...볼매네요 볼매...ㅋ~...봉남아...맛있냐? ㅎ~


박현정 2011.04.14

봉남이 너무 귀여워요~특히 발부분..왜케 귀여운겨 ㅋㅋㅋ


봉남이네 2011.04.14

저도 걱정했던부분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있다가 혼자 떨어져서 찾을까봐 걱정했었는데, 전혀 않찾아요..ㅎㅎ 저만 졸졸 따라다니고,, 화장실까지 따라와용.. 적응 완료 한듯해서 다행이다,, 싶으면서 고맙기도하고,, 그래요^^


다래뿌꾸언니 2011.04.14

사진 보니까 완전 적응하고 맛나게 치클 먹고 있네요. 봉남이가 아가라서 형제들 찾을 것 같은데 안 찾나 봐요. ㅋㅋㅋ 잠도 잘자고 먹기도 잘 먹고 행복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