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우리 은비가 집에 온지 벌써 1년입니다.

우리 은비가 집에 온지 벌써 1년입니다.

안녕하세요!

은비 (데려올때 이름 꽃비)가 집에 온지 1년째 되는 달 입니다.

첫3달 동안 배 한번 안보여주고, 늘상 우울하고 화난 얼굴로 있었던 우리 은비 ^^;;

지금은 그 누구보다 애교 만점에, 점점 회춘하고 있는 울 은비.

아직도 은비의 다이어트는 계속 되고 있고요.  심장과 기관지때문에 먹는 약도 계속

먹고 있기는 하지만, 예전보다 많이 건강해 졌습니다.

첨부 사진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이 없길래 거실에 나와보니 별이랑 은비랑

사이좋게 집에 쏙~ 들어가 있더라고요. ㅎㅎㅎ 어찌나 귀여운지~~~

곧 다시 소식 올리겠습니다.




댓글

허브누나 2011.07.07

둘다 넘 귀엽네요!! 이뿌게 잘 키워주세요^^


이경숙 2011.07.07

와~...꽃비(은비) 정말 오랜만이야~~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모습...감동입니다...희수님...고맙습니다...은비야, 별아...계속 건강해야 해! ㅎ~


윤정임 2011.07.06

하하 ~ 쌍둥이처럼 꼭 닮은 이쁜 녀석들입니다 ~ 은비&별이와 함께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