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돌보가 솜똥을 쌌어요
- 김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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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31
말썽쟁이 돌보가 인형을 사줬더니 신나라 물어뜯곤 솜을 죄다 물어 뜯어 났어요 물어만 뜯은줄알았는데 담날 똥을 쌌는데 솜똥이 놔왔지 뭐예요 참나 폭신폭신한 솜똥 혼자 보기 아까워 올려요 이놈 바리게이뜨를 쳐 났는데 넘어올 기세 이젠 이 바리게이트도 앞발로 다 해체 해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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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카 2011.11.29
ㅎㅎ 솜똥을 정말 쌌네욤 ㅎㅎ 웃겨요^0^
김재연 2011.11.03
푸하하...솜똥견... 웃겨죽겠어요.
조은희 2011.11.02
우와~ 진짜 솜똥이네요!! 바나나 먹다가 보고 말았어요ㅋㅋㅋㅋㅋㅋ 폭신폭신 감촉까지+_+
이경숙 2011.11.01
ㅍㅎㅎ...정말 ...솜똥이네요...ㅋㅋ~
깽이마리 2011.11.01
저희집에 저와 엄마가 머리카락이 자주 빠져서 그런지... 럭키 변에는 머리카락이 종종 나와요. 개껌이 끈끈하니 자꾸 붙나봐요. 제가 보면 떼어주는데... 어느틈에 매번 그렇더라구요. ^^; 근데 솜똥은 정말 처음이네요. ㅋ
미니 2011.10.31
ㅋㅋㅋ 첫사진보군 제목에 낚였는줄 알았는데..정말 솜똥을..@,@ ㅎㅎㅎ 돌보의 그 어떤것도 다 사랑하는 엄마시네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