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태양이 담비의 새해인사

오늘도 변함 없이 정오 쯤 산책을 나갔습니다. 동자련에 새해인사를 시켜야겠길레 사진도 몇 장 찍었습니다. 세배를 하라고 아무리 채근해봐도 아이들은 그저 벌벌 떨면서 휘휘 사방을 둘러보기에만 바쁩니다. 새해엔 태양이 담비가 이 지독한 외출공포증을 덜게 되길. 그리고 태양이는 똥오줌 좀 제발 가리게 되길(역시 숫컷이 늦어요^^;). 동자련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베를린 엄마 2012.01.29

우와, 두 녀석 다리 근육이 경주말 같아요. 저 다리로 새봄부터는 산책길을 질주하기를 바랍니다. 곧 그렇게 되겠지요?


김현교 2012.01.25

감사합니다. 태양이 담비가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게 사진으로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올해도 좋은일과 태양이 담비 건강을 빌께요!!ㅋㅋㅋㅋ


이경숙 2012.01.25

ㅎㅎ~...바깥에선...태양이 담비...완전...얼음땡이네요...ㅋ~...자꾸 산책가다 보면...곧 좋아질 겁니다...아가들 옷도 참 예뻐요~~


돌돌맘 2012.01.25

태양이 담비가 언제쯤 꼬리 빳빳히 들고 다니게 될까요~ 얘들아 너네들 꼬리는 아주 우아하단다~ ^^


진주초롱 2012.01.24

엄마의 사랑으로 인해 임진년에는 밖에 갈까를 제일 사랑하는 소년,소녀으로 변할거예요.새해 해 복 많이 받으시고 ,태양,담비도 항상 건강해


깽이마리 2012.01.23

진짜!!! 두 녀석 다 올해에는 외출을 좋아하고 배변습관 고치길 빌께요~ 옷 입은 모습이 넘 예쁘네요. 밖이라 긴장한 것 같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