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랜만에 고미에요~

오랜만에 고미에요~ 오랜만에 고미에요~ 오랜만에 고미에요~ 오랜만에 고미에요~

고미, 너무 오래간만이죠?

늘 마음은 사진 올려야지 했는데 이제야 올려요. ^^;

고미가 우리에게 온지도 벌써 일년이네요.
일년동안, 문밖도 못 나가던 고미가 산책도 하고
(여전히 사람이 지나가면 잠시 멈춤, 꼬랑지 내려가기 상태지만)
아침마다 제 얼굴을 핥으며 깨우기도 하고
'손'하면 손도 준답니다. :)
옹알이 마냥 아웅아웅하며 말도 하고 말이죠. ㅋ

이제 고미 모습 자주 올릴게요. :)

올해는 울고미 꼬랑지 올리고 뛰어다니며 산책할 수 있길 바라며~




댓글

윤정임 2012.02.01

고미야고미야 ~ 정말 보고 잡았다 욘석 ~ 우리 이뿐 고미 소식 감사드리고 또 소식 기다릴게요 ^^


김현교 2012.01.30

고미 소식듣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고미 초롱초롱한 눈 너무 예쁘네요!!!


태극뚱맘 2012.01.30

우와 완전 똘똘해 보여요 귀여워요^^


강연정 2012.01.30

아유~~ 고미 눈망울이 초롱초롱하네요^^ 남자의 자격에서 이정진씨랑 짝꿍하던 그 고미 맞죠? 이뻐라~~~~


이경숙 2012.01.30

와~~ 방가방가~~~ 고미구나~~~ 여전히 얼굴은 아가네요...ㅎ~...건강한 고미 보니 정말 반갑습니다...고미와 올해도 많이 행복하세요~~~


깽이마리 2012.01.29

^^ 녀석 벌써 의젓해지는데요... 얼굴에서 청년이 되가는 고미가 팍팍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