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순둥이 소식 올려요~
- 순둥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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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5
안녕하세요~~ 순둥이 입양온지도 벌써 5달 되가네요
몸무게 4kg나 늘고 덩치가 많이 커졌어요
여전히 애교만점에 활발하고 날이갈수록 이뻐지는거 같아요ㅋㅋㅋ
담에 또 소식 올릴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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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엄마 2012.05.18
아! 우리 순둥이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던 복 많은 아이였네요. 정말 고맙습니다.우리 아이 살펴 주시던 분부터 구조해 주신 분까지 전부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우리는 매일 순둥이 안고 "이렇게 예쁘게 생긴놈이 어디서 나왔쩌?"했는데 여러분들의 사랑 속에서 나왔네요.요즘 걱정되는 건 산책을 엄청 시키는데도 살이 찌는 것과 잠깐은 나가도 되는데 아직은 혼자 두기가 힘들다는 것. 이럴때 강아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지만 식탐 때문에 둘이 싸울까 두렵기도 하네요.
강지영 2012.05.18
제가 구조했던 아이 순둥이가 무척 궁금해서 여러번 들어왔었는데... 살도 찌고 더 예뻐진 순둥이를 보니 넘 맘이 흐뭇합니다... 한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도와주신 동자연 가족분들에게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순둥아~ 잘 지내고~사랑도 듬뿍 받고~또 보러 올게^^
베를린 엄마 2012.05.17
내 살 빼는 것도 어렵지만 강아지 살 빼는건 거의 불가능이에요. 베를린도 거의 2kg이나 초과해서 빼려고 해도 도저히 뺄 수가 없답니다. 밥을 폭풍흡입하는데 당할 재간이 없어요.
손혜수 2012.05.17
이름처럼 순~~~~~하게 생긴 예쁜 순둥아, 지난 5개월동안 넘치는 사랑받으며 밥 잘먹고 살이 토실토실 올랐구나. 너무 보기좋다 늘 건강하렴~ :)
순둥이엄마 2012.05.17
순둥이 소식 빨리 올렸어야 했는데 매번 깜빡했어요~ 순둥이 분리불안증도 점점 나아지고 있고 아주 잘지내고 있어요~ 이제 살 만 좀 빠지면 될듯...ㅋㅋㅋ 다음에 사진 더 많이 찍어서 올릴께욧! ^^
해피워니 2012.05.17
이름만 순둥이 일쁜 전혀 순하지 않았던 순둥이를 이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강쥐 2012.05.17
완전 귀여워요!! 사실 순둥이한테 애착이 많아서 후기 계속 기다렸어요~
박성희 2012.05.16
가족분들의 사랑으로 많이 예뻐졌네요 순둥이^^ 그러나 이름과 달리 개구쟁이였던 순둥이. 순둥아 아직도 플라스틱만 보면 다 물어 뜯고 있니???
김현교 2012.05.16
순둥이 소식 무척 많이 기다렸었는데... 잘지내죠? 살이 좀 찐게 보이네요!!^^ 그래도 너무 귀엽네요!! 개구쟁이 순둥이...
바두기 2012.05.16
아이고 이뽀라!
다래뿌꾸언니 2012.05.16
얼굴에 나 순둥 이렇게 쓰여 있네요. 눈빛이 선한게 이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