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우린 가깝고도 먼사이T.T 축복이와 다복이(요미)
- 고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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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2
똥고발랄한 다복이(요미)는 오빠를 집에온 첫날부터 괴롭혔습니다.
반면에, 축복이는 까도남...ㅎㅎ 옆에오기만해도 으르렁댑니다
언제쯤 사이좋은 오누이가 될런지...ㅜ.ㅜ
ㅋㅋㅋ 근데 다복이는 진짜 굴하지않는 성격입니다...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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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미 2012.10.25
컴맹이 처음들어온곳이에요 오늘 다 볼수 없을꺼에요 오핸마세요 매일 이런곳 본다는 말이니
손혜은 2012.07.05
지금은 가깝고도 먼사이지만 시간이 좀더 지나면 없어서는 안될사이가 되겠지요....^^
해피워니 2012.07.05
다복이가 아직 어려서 완전 천방지축이군요^^ 녀석 언제나 철이 들려나... 다음엔 사이 좋은 오누이 모습을 볼수 있겠지요. 다복아 잘 있어라!
김현교 2012.07.03
다복이의 행동 수위가 좀 낮아지면 축복이가 들 으르렁 거리겠죠!!ㅋㅋㅋ 요미가 아직 애기라서..ㅋㅋ그런데로 잘 지낸다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이경숙 2012.07.03
다복이가 요미 뒤를 졸졸졸 따라다닐 그 날이 빨리 올 겁니다 ㅎ~ 요미가 감사한 인연을 만났네요 고맙습니다!
윤정임 2012.07.03
아코~ 욘석들 ㅎ 축복이도 태생이 경상도 촌놈이라 아가씨를 대하는 방법을 모른다니까요 ^^ 요미야~ 오빠한테 넘 개기지 말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