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돌보 팔자 상팔자
- 돌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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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8
돌보는 역시 편한 자세를 이제는 알았나봐요 쿠션을 베면 편할걸 아네요 내가 밥먹을땐 먼저 저리 올라가 있고 쌤은 아예 식탁을 접수하고 너희들이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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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웅비엄마 2012.10.25
식탁에 올라왔네요 우리 두아들은 큰 아들은 못올라오고 작은아들은 냉큼 올랐었는데 이젠 다 추억이 됬네요
꾸마 2012.08.26
ㅎㅎ
베를린 엄마 2012.08.01
으아, 두 녀석이 어쩜 저렇게 사이좋게 붙어있죠? 전생에 무슨 각별한 인연이 있었나봐요. 둘다 귀엽고 이쁘고 어머님 각선미도 끝내주네요. 편안한 눠 있는 모습이 부러버요.ㅋㅎㅋㅎ
밴조 2012.07.23
아 둘다 너무 예쁘네요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지 히프가 통통한것이
히히 2012.07.19
둘이 완전 친하네요.
손혜수 2012.07.19
와우~ 두녀석 모두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쌤이 바로옆에 있는 매운 꼬추는 먹지 않나봐요~착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양파 마늘까지 눈앞에만 있으면 점프해서라도 먹을려고하는데...
박성희 2012.07.19
돌보야 엄마 다리 아프시겠다~~~ 너랑 비슷한 과인 닉쿤이는 보호소가 좋다고 다시 돌아와 수리랑 단짝이 되어 비좁은 회의실에서 복작대며 살고 있는데 돌보는 정말 팔자가 늘어졌구나^^
pearl 2012.07.19
돌보 사진 올라올때마다 넘 웃겨요ㅋㅋㅋㅋ 돌보랑 쌤이랑 어쩜 저리 편해보이는지.. 둘다 표정도 넘 웃기고 귀엽꼬..ㅎㅎㅎㅎ
깽이마리 2012.07.19
진짜 편안해 보이네요~ ^^
이경숙 2012.07.19
그나저나 돌보, 쌤엄니 피부가 에지간한 연예인 피부 완전 저리가라네예...백설공주 꿀피부!!! ㅎ~
이경숙 2012.07.19
방가 돌보야~ ㅎ~ 돌보야 쌤아~ 너거들 팔자하고 내팔자하고 쫌 바꾸자 바까!!! ㅋ~
윤정임 2012.07.19
우왕~ 미용한 돌보는 ㅎㅎ 참 돌보스럽네요 ^^ 덩치들이 저리 다리를 베고 누우면 은근히 힘드실텐뎅~ 언니야도 너희들이 부럽당 ~
김남형 2012.07.19
우앙... 두마리가 몽글몽글 너무 귀여버요 ㅋㅋㅋ 똥꿍뎅이도 토실토실 ^^
태극뚱맘 2012.07.18
아웅 너무 다정하네요^^ 완전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