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돌보 팔자 상팔자

돌보 팔자 상팔자 돌보 팔자 상팔자 돌보 팔자 상팔자 돌보 팔자 상팔자 돌보 팔자 상팔자 돌보는 역시  편한 자세를 이제는 알았나봐요   쿠션을 베면 편할걸 아네요     내가  밥먹을땐    먼저  저리 올라가 있고    쌤은 아예 식탁을 접수하고  너희들이 부럽당



댓글

망치웅비엄마 2012.10.25

식탁에 올라왔네요 우리 두아들은 큰 아들은 못올라오고 작은아들은 냉큼 올랐었는데 이젠 다 추억이 됬네요


꾸마 2012.08.26

ㅎㅎ


베를린 엄마 2012.08.01

으아, 두 녀석이 어쩜 저렇게 사이좋게 붙어있죠? 전생에 무슨 각별한 인연이 있었나봐요. 둘다 귀엽고 이쁘고 어머님 각선미도 끝내주네요. 편안한 눠 있는 모습이 부러버요.ㅋㅎㅋㅎ


밴조 2012.07.23

아 둘다 너무 예쁘네요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지 히프가 통통한것이


히히 2012.07.19

둘이 완전 친하네요.


손혜수 2012.07.19

와우~ 두녀석 모두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쌤이 바로옆에 있는 매운 꼬추는 먹지 않나봐요~착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양파 마늘까지 눈앞에만 있으면 점프해서라도 먹을려고하는데...


박성희 2012.07.19

돌보야 엄마 다리 아프시겠다~~~ 너랑 비슷한 과인 닉쿤이는 보호소가 좋다고 다시 돌아와 수리랑 단짝이 되어 비좁은 회의실에서 복작대며 살고 있는데 돌보는 정말 팔자가 늘어졌구나^^


pearl 2012.07.19

돌보 사진 올라올때마다 넘 웃겨요ㅋㅋㅋㅋ 돌보랑 쌤이랑 어쩜 저리 편해보이는지.. 둘다 표정도 넘 웃기고 귀엽꼬..ㅎㅎㅎㅎ


깽이마리 2012.07.19

진짜 편안해 보이네요~ ^^


이경숙 2012.07.19

그나저나 돌보, 쌤엄니 피부가 에지간한 연예인 피부 완전 저리가라네예...백설공주 꿀피부!!! ㅎ~


이경숙 2012.07.19

방가 돌보야~ ㅎ~ 돌보야 쌤아~ 너거들 팔자하고 내팔자하고 쫌 바꾸자 바까!!! ㅋ~


윤정임 2012.07.19

우왕~ 미용한 돌보는 ㅎㅎ 참 돌보스럽네요 ^^ 덩치들이 저리 다리를 베고 누우면 은근히 힘드실텐뎅~ 언니야도 너희들이 부럽당 ~


김남형 2012.07.19

우앙... 두마리가 몽글몽글 너무 귀여버요 ㅋㅋㅋ 똥꿍뎅이도 토실토실 ^^


태극뚱맘 2012.07.18

아웅 너무 다정하네요^^ 완전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