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떡파는 소녀 뚱

떡파는 소녀 뚱

 

전 요즘 뚱에게 스카프를 씌워주는 재미에 빠져 있답니다.

오늘은 파란스카프!!

영락없이 떡파는 소녀가 되어버렸어요.

하지만 뚱의 눈초리는 '꼭 이래야만 하겠냐?'라는 눈빛이죠;;;?

건뚱!!!! (건방진 뚱순이'의 줄임말로 저희 신랑이 즐겨부릅니다.ㅍㅎㅎㅎ);;

 

ㅎㅎㅎㅎ 저멀리서 자는 뚱 가서 거하게 함 쓰다듬어주고 저두 자야겠습니당.

굿밤되셔요.

 

 




댓글

이미경 2012.07.26

건뚱....오랜만의 모습 너무 반갑구나.ㅎ 미모는 여전하궁..이뽀 이뽀!!^^ 우리아지 사진도 함 올려야 할텐데...ㅠ


밤톨이네 2012.07.26

눈바~~~넘 귀여워~~~^^


윤정임 2012.07.24

스카프씬에서 건뚱의 진정한 건방짐이 물씬 ㅎ 심하지만 않다면 엄마아빠 옆에서 건방지고 도도하게 그런 견생도 멋지구나야 ~~


깽이마리 2012.07.23

뚱이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진짜 모델이에요. ^^


해피워니 2012.07.20

왠지 스카프와 매니큐어가 커플같은데요ㅎㅎ


손혜은 2012.07.20

하하 스카프 너무 잘어울려요....전에 코미디에서 이경실씨가 했던 똑사세요가 생각나는....^^


이경숙 2012.07.20

ㅎㅎ~ 건뚱! 저 눈빛에서 건뚱의 막강포스가 ㅋㅋ~ 이래도 떡 안살껴? 라는 협박떡소녀 ㅎ~ 뚱순 일기는 언제 봐도 배시시~~웃음이...ㅎ~ 고맙습니다 즐건 아침의 시작입니다 뚱순 덕분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