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사랑이의 일상 (1)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사랑이의 일상 (1)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사랑이의 일상 (1)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사랑이의 일상 (1)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사랑이의 일상 (1)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지난해 11월 입양한 이후 벌써 시간이 꽤 흘렸네요. 몸집도 많이 커지고 새 집에도 이젠 완전히 적응한 것 같습니다. 최근 찍은 사진을 모아 근황 전합니다. 1번 사진. 씹고 (주인 손) 2번 사진. 뜯고 (개껌) 3번 사진. 맛보고 (멀 먹고 입맛을 다시는 걸까여) 4번 사진. 즐기고 (스낵볼이라는 장난감인데 반응 너무 좋습니다) 가끔은 이 녀석 일상이 너무 부럽습니다 ^^;



댓글

김레베카 2012.08.24

정말 사랑스럽네요!.. 아, 나도 입양갔으면 좋곘다..^^..


손혜수 2012.08.20

아이~~~~ 사랑스러운 사랑이!! 지난 9개월간 사랑이에게 넘치는 사랑과 행복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경숙 2012.08.07

야~~~ 사랑이 왔구나~~ 션~하게 미용도 했네~ 맞심다! 사랑이 팔자와 제 팔자 완전 바꾸고 싶어지네요 ㅋ~


김현교 2012.08.07

사랑이 많이 컸네요!! 숙녀가 다 되었네요!!ㅋㅋㅋ


해피워니 2012.08.07

저도 완전 동감입니다! 부럽다!!!!!!


윤정임 2012.08.06

맞아요 ~ 입양 잘 간 녀석들의 후기를 보고 있자면 가끔식 녀석들의 일상이 부럽답니다. 우리도 몇일만 일 안하고 챙겨주는 밥 받아먹고 자고 싶을때까지 실컷 자고 싶구나 얘들아 ~~~


깽이마리 2012.08.06

항상 무언가를 맛보며 즐기는군요. ^^; 집에서 출근 때마다 퍼져 눕는 럭키가 저도 많이 부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