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나의 캐디 범이
- 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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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2
우리집 범이는 나의 전용 캐디 랍니다.
잔디에서 내가 피칭연습을 하면 골프공을 입으로 물어다 주지요.
비오는날 하늘보면서 마구 짓어되는 바람에 아마도 무서워 그러나 하고 집안에 들
어와 같이 잠을 쿨쿨 . ㅎㅎㅎ
그리고 방학때 미국에 손녀딸이 왔다가 범이와 정이 들어 헤어질때는 눈물를 흘리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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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교 2012.08.27
범이가 기특하게도 캐디 역할을 하네요!!ㅋㅋ
순돌 2012.08.24
범이야 부럽다
강연정 2012.08.23
앞으로 범캐디라고 불러야겠군요~ㅎㅎ 손녀따님이 얼마나 범이와 잘 놀아주었는지 범이가 누나야만 바라보네요~^^
깽이마리 2012.08.23
범이... 정말 사무실에 다른 개에게 치이던 그 녀석이 맞나요? 할 정도로... 역시 가정환경과 사랑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이경숙 2012.08.23
범이어머니 범이에게 캐디피는 뭘로 주시나요? ㅎ~ 맛있는 닭고기? 아님 커다란 멍이용껌? ㅎ~ 범이네 사진 볼 때마다 범이어머니도 그리고 범이도 몹시몹시 부럽네요 손녀도 참 예쁘고 착해 보이네요 범이와 함께 마구마구 행복하세요~~
윤정임 2012.08.23
아구 울 범이가 정말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네요 ^^ 싱그러운 환경과 어울리는 범이가 늘 부럽슴니돠 ~~~~
김시정 2012.08.22
견공뿐만 아니라 저도 범이의 럭셔리한 삶이 부러워용 :)
박성희 2012.08.22
완전 부러운 범이. 저 넒은 잔디밭을 혼자 차지하고 놀다니... 범이의 삶은 모든 견공들의 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