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나의 캐디 범이

나의 캐디 범이 나의 캐디 범이 나의 캐디 범이 나의 캐디 범이

우리집 범이는 나의 전용 캐디 랍니다.

잔디에서 내가  피칭연습을 하면 골프공을 입으로 물어다 주지요.

비오는날 하늘보면서   마구 짓어되는 바람에 아마도 무서워 그러나 하고 집안에 들

어와 같이 잠을 쿨쿨 . ㅎㅎㅎ

그리고 방학때 미국에 손녀딸이 왔다가 범이와 정이 들어 헤어질때는 눈물를 흘리고

갔답니다.




댓글

김현교 2012.08.27

범이가 기특하게도 캐디 역할을 하네요!!ㅋㅋ


순돌 2012.08.24

범이야 부럽다


강연정 2012.08.23

앞으로 범캐디라고 불러야겠군요~ㅎㅎ 손녀따님이 얼마나 범이와 잘 놀아주었는지 범이가 누나야만 바라보네요~^^


깽이마리 2012.08.23

범이... 정말 사무실에 다른 개에게 치이던 그 녀석이 맞나요? 할 정도로... 역시 가정환경과 사랑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이경숙 2012.08.23

범이어머니 범이에게 캐디피는 뭘로 주시나요? ㅎ~ 맛있는 닭고기? 아님 커다란 멍이용껌? ㅎ~ 범이네 사진 볼 때마다 범이어머니도 그리고 범이도 몹시몹시 부럽네요 손녀도 참 예쁘고 착해 보이네요 범이와 함께 마구마구 행복하세요~~


윤정임 2012.08.23

아구 울 범이가 정말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네요 ^^ 싱그러운 환경과 어울리는 범이가 늘 부럽슴니돠 ~~~~


김시정 2012.08.22

견공뿐만 아니라 저도 범이의 럭셔리한 삶이 부러워용 :)


박성희 2012.08.22

완전 부러운 범이. 저 넒은 잔디밭을 혼자 차지하고 놀다니... 범이의 삶은 모든 견공들의 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