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탱이가 넘흐 야해요~~~~

 

평소에도 분홍빛 혀를 살짝 내미면서

섹쉬하고 고혹적인 포즈를 자주 연출하는 탱이 ~

 

 

유난히 뽀얗고 탱글탱글 빵빵한 피부로 탱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요

미용을 한 탱이의 몸은 허걱........

 

 

악~~~~~~~ 넘흐 야해요 ^^;;

 

 

 

 




댓글

박시현 2012.11.05

똥침해줄까ㅎㅎㅎㅎㅎㅎ


정수연 2012.11.02

아하하... 그죠? 남자죠?? 윗글에 통통미녀라고 해서 ㅋㅋㅋㅋㅋ 의자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저희 아그들도 의자를 넘흐 사랑하셔서 지금 찢어지고 난리가 나서요.. 감사합니다~~^^


윤정임 2012.11.02

헉스...탱이는 남자람미당 ~ 그리고 노란 의자는 보나스 받은 기념으로 집에 하나, 행당동에 하나 기증을 했는데요 집에 애들이 잘 안올라가서 두개다 행당동에 기증했더니 행당동 아그들도 잘 사용을 안해서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했어염;; 대신 저 의자가 수납도 되는 수납벤치예용~ 오픈마켓 같은데서 유아용벤치 검색하시면 나올거예요~


정수연 2012.11.02

앗.. 뒷태가 쉑쉬~~ 탱이가 여자였군요..(저만 몰랐나요..)ㅋㅋ 근데 탱이가 앉아있는 저 노란의자는 어디서 사신건지 탐이 나는데요 좀 알려주세요 ㅎㅎㅎ


real 2012.11.02

아~ 웃겨~^^ 통통미녀의 진수를 보여주는군요~ㅎㅎㅎ


조은희 2012.11.0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탱탱앜ㅋㅋㅋ


pearl 2012.11.01

라푼젤에서 막시무스 같구나..ㅋㅋㅋ 피부미견 탱글탱글탱탱탱~


손혜은 2012.11.01

엄허~~~탱이야....넘 쉑쉬 쉑쉬....


깽이마리 2012.11.01

너도... 럭키처럼 한 푸짐하구나~~~


이기순 2012.11.01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ㅎㅎ


복돌 2012.11.01

완전 누드 미니 돼지 같아요 포즈도 넘 야해요


이경숙 2012.11.01

ㅍㅎㅎ~ 정말 탱이 야해도 너~~~~~~~무 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