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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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과 진주가 다니는 동물병원 간호사분이 키우는 고양이 루비의 인형같은 사진, 제가 고양 이를 너무 무서워하는데 강아지 같은 고양이 루비를 통해 고양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극복 했어요. 세상에서 처음으로 안아 본 고양이 루비 전 토요일 초롱 목욕 시키러 가면서 루비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병원가서 루비가 없으면 섭섭함에 ㅠㅠ ....동물병원 마스코트 루비의 매력에 한번 푹 빠져 보세요.




댓글

김숙희 2013.02.07

헐 아무리 다시 봐두 인형같아여 정말 귀엽네여 ~~


진주초롱 2013.02.04

너무 너무 순둥이예요^ㅅ


김남형 2013.02.04

어머머 넘 몽글몽글해요. 저 병원 다니고 싶어요 ㅋㅋㅋ


깽이마리 2013.02.04

카리스마 짱~인 아인데요. ^^ 아마 손님들 중에서는 모르고 인형인가보다 할지도 모르겠어요.


태극뚱맘 2013.02.04

넘넘 귀엽네요 처음엔 움직이는 인형인줄 알았어요 표정이 살아 있네요


만수소망 2013.02.03

잉? 전 무슨 합성사진을 올리신 줄 알았어요! 살아있는 고양이가 맞다니 ㅋㅋㅋㅋ 너무 신기해요 ㅋㅋㅋ


이경숙 2013.02.02

ㅎㅎ~ 루비 정말 예쁘네요 정말 인형인 줄 알았어요~


김정숙 2013.02.02

8,000원 짜리 고양이 인형이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