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1.3kg의 방울이
- 김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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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15년된 1.3kg의 불면 날라갈것 같은 큰언니집 방울이....... 이제는 나이들어 눈도 잘보이지 않고. 이빨도 다 빠진데다, 최근에는 다리마저 잘못 되어 함부로 안아 줄수도 없다 . 이번에 서울가서 직접 방울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진다. 식구들 모두의 하나 같은 바램은 우리 방울이가 하루라도 건강하게 살다 무지개 다리를 건넜으면 한다. 방울이를 사랑하는 이모들 마음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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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 2014.02.18
방울이가 안구가 이상해요?눈병걸렸는데아닌데? 진짜걸었네?
또미우리엄마 2014.02.11
저희 집에도 4월이면 12살 되는 또미가 있어서...나이든 아가들 소식 듣고보면서 남의 일같지 않습니다.
깽이마리 2014.02.11
나이 든 아이를 키운다는건...그렇죠... 방울이가 하루를 지내더라도, 조금 더 건강하게 가족들 사랑 받으며 지내길 빌께요...
김남형 2014.02.11
방울아 건강해야해~~
이경숙 2014.02.11
아구~ 방울아~ 아직까지 정말 예쁘구나 모두의 맘처럼 좀더, 아니 더더 오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지내렴
손혜은 2014.02.11
방울이가 가족들과 좀더 많은시간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방울아 건강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