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루팡 4
-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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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6
루팡입니다.
아주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엔 자꾸 살이 찝니다.
의사 선생님이
고양이가 살이 찌면 성인병에 걸리기 쉽고
개와 달리 잘 낫지 않는다고
이제부터 먹이를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배 고프면 앙앙 울어대는데
저 녀석을 데리고 미스코리아 나갈 것도 아니고
지가 배 부르면 지도 좋고
보는 나도 좋아서
그냥 막 먹이고 있다가
의사 선생님 말씀 듣고
먹이를 줄이려고 노력 중입니다만
오늘도 한 가득
간식이 든 택배가 왔습니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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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은 2014.03.27
엄허~~~루팡아 너무 이쁜거 아니니?....엄마사랑 듬뿍받아서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다래뿌꾸언니 2014.03.27
어릴때 노래에 나오는 검은 고양이 네로~~~가 생각나네요. 저도 강아지나 고양이 밥먹는 모습과 소리가 너무 좋아서 옆에서 막 쳐다보고 그러네용.루팡이 참 이쁘네요. 사진상으로는 날씬해 보이는데 다욧트를 해야한다니... 슬프네용 ㅠㅠ 나도 다욧해야 하는뎅 ㅋㅋㅋ
네로소망 2014.03.27
아니! 정말 루팡이가 갈수록 이뻐지네요! 간식 맛있게 먹는 것 보면 정말 기분이 좋죠. 살 안찌는 간식이 있음 좋으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