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지노 입양후기 3탄!!!!

일기 3탄은 요즘 모습이예요 아니 !!  제가 쩜 더 멋있어졌어요 그 모습은 나중에 보여드릴께요 ㅎㅎ~~
 저보다 훨씬 못생기고 꼬질꼬질한 노란 귤 같든 녀석을 엄마가 어느날 들고왔어요 ㅠㅠ...  산책나갔다가 호박밭에서 줏었데나 뭐래나 ㅠㅠ....  아무튼 욘석 똥,오즘도 못가려요 ㅠㅠ....
하여간 제가 때빼고 광내주고 (혔바닥 다 닳앗쓰요 ...) , 이것저것 가리켜 고양이꼴 만들고 있어용 ㅎ~~
욘석은 아직 지이름도 모르는 주제에 맨날 껌딱지 처럼 붙어서 흉아 ~~~흉아 ~~~하면서 아기 아기 하고있어요
엄마가 아기라고 불러서 그런가 .....   



댓글

이경숙 2017.02.01

오호~~ 멋쟁이 지노~~ 아가한테도 아주 의젓하게 잘 하네요 기특하기도 해라....ㅎ~ 지노가 건강해서 오래오래 가족들의 큰 기쁨이길 빕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