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평택 치와와 짜장이 임시보호 일주일 차 후기

안녕하세요.

짜장이는 현재 화장실에 숨는 것에서 별로 달라지진 않네요...

먼저 온 소미(평택 치와와 뚜이)도 일년이 걸려서 겨우 곁을 주는데..

이 아이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지요.







댓글

심정연 2020.05.02

짜장이도 소미처럼 시간이 걸리겠지만 꼭 가족들에게 곁을 주는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짜장이 임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