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사랑스런 골디

사랑스런 골디

녀석은 로텐 부르크라는 조그만 그러나 아름다운 동네에서 만난 아이 입니다. 할머니가  데리고 나오신 아인데, 아는척을 하니 온몸으로 겅둥대며 제게 매달리고 침칠을-.-

 

입에 두른 저 머즐은 생각보다 안 불편 한듯 보입니다. 할머니가 주는 간식도 다 받아먹고..

우리나라처럼 큰 개에 대해 공포감과 일종의 혐오감을 가진이가 많은 곳에선 저런 머즐 사용도 필요한듯 합니다.

괜히 델구나와 욕먹고 스트레스 받으며 다니는것보다는  난 할만큼 주의 의무 다했다는 항변도 할수 있고.. 저런 형태는 아니나  머즐을 한 대형견을 많이 보았습니다.  유럽 곳곳에서... 심지어 코카도요...-.-

뭐.. 어느정도 양보로 아이들의 입지만 강화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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