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퍼 옮겨주세요!] 폭력의 개식용 산업- 운송편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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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3
이 동영상은 개를 식용으로 희생시키기 위해 이송하는 과정을 편집한 영상입니다.
개를 인간과의 교감을 단절시킨 채 식용 산업으로 관리하게 되면, 개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공격성을 드러내게 되어, 개들은 높은 강도의 폭력에 방치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혹자들은 개 도살을 합법화하여서 개를 인도적으로 관리하자고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개는 인도적 관리가 어렵고, 모든 도축장은 폐쇄적인 특성이 있듯이, 개 도살 역시 합법화되어도 폐쇄된 공간에서 강도높은 폭력은 여전하게 이루어질 수 밖에 없으므로, 인도적인 기준에 근거하여서도 개 도살은 종식되어야 합니다.
* 이 동영상을 많이 퍼가셔서 많은 분들이 현실을 제대로 알게 해주세요.
동영상을 플레이하면 퍼가기 소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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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2009.08.14
저렇게 잔인하게..글치요..본능을 억압하려는 저런 잔인한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정말 근절되어야 합니다..자꾸 눈물이 나네요..T.T
1010 2009.08.13
... 너무 안타까워요....... 너무.. 안타까워요........
쿠키 2009.08.13
현장의 그 생생한 모습이.... 이 작은 화면과 인터넷 전송의 한계때문에 그 잔혹성이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쿠키 2009.08.13
동영상의 현장을 다니며 촬영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개는 개장수를 알아보고 무서워 한다고 말합니다. 일시적으로는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개들은 공포에 질려서 순간적으로 꼼짝 못할지라도 자신을 해하려 하는 존재에게 언제든지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도살 관련자들은 개를 다룰 때에 목을 조이는 도구를 이용하여 자신이 개에게 당하지 않으려 하는 것입니다. 후반부에 개가 철망에 담겨 있는 모습을 보면 마치 개가 죽어있는 것 같지만 저 개들은 모두 살아있는 개들이고, 철망으로 이동되는 과정에서 개들은 자신의 운명을 공포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개들이 두 앞다리로 있는 힘껏 온 힘을 다해 자신의 목을 조인 도구를 붙잡고 마치 냉동된 개가 도구로 찍혀 나오는 듯 그렇게 온몸이 굳어져 있고 얼굴표정은 그 이상의 공포 상태를 표현할 수는 없다는 것이 느껴졌는데, 그것을 현장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본 저는 큰 충격을 받아 몇일 동안 패닉상태에 있기도 하였었습니다. 저는 소, 돼지, 닭의 도축장도 조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현장을 보면 가능한한 인도적으로 하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만, 그 어떤 죽음인들 편안하고 인도적인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도축장을 가보아도 개 도살처럼 잔인하고 폭력적인 곳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엄격한 합법적 관리를 한다 하여도 해결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오직 개 도살의 종식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수많은 구름이들이 저렇게 취급되며 죽었습니다. 내일 대학로에서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