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이거랑 비숫한 거죠.

 

No. 3122




댓글

민수홍 2009.10.04

"얼추 짐작으로" 조롷게 옆구리 파놓고 폭약 터뜨려 자빠뜨리면 폭삭 주저앉을 거라 생각했겠죠. 그렇게(만) 되면 ㅈㄹ 멋질 거라 생각하면서. 아마 그 다음에 셀카 찍을 준비도 하고 있었을 겁니다.


와우! 2009.10.04

건물을 저렇게 무식한 방법으로 해체하기도 하는구나... 이런거 맞네요...


전경옥 2009.10.04

awes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