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늘도 서고.. 또 서고.. 뚱식이의 하루..

오늘도 서고.. 또 서고.. 뚱식이의 하루..

원하는 것이 있을 때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서고, 또 서는 뚱식군 되겠습니다.

어느 순간 뒤통수가 뜨거워서 돌아보면 서서 이글이글 부담스런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요.
요 녀석 이 개인기는 어디에서 배운 건지!!
안 쓰다듬고는 못 배긴다니깐요~~~ ^^ 

요즘은 헛짖음도 많이 줄어서 더 이쁘답니다~




댓글

이경숙 2009.10.16

사랑스런 뚱...은근히 걱정이구나...허리...괜찮을까...해서...ㅎ~


깽이마리 2009.10.15

임보갔다가 다시 돌아왔지만...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뚱식이... 부디... 너에게도 맞는 가족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