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저번 토요일 즐거웠습니다.

저번 토요일 즐거웠습니다. 저번 토요일 즐거웠습니다. 저번 토요일 즐거웠습니다. 저번 토요일 즐거웠습니다. 저번 토요일 즐거웠습니다.

저번 토요일,

간만에 하코를 데리고 동자련에 들렸습니다.

하코가 동생을 맞이할만한지 궁금했는데

아놔 질색을 하네요! ;ㅁ;

메롱이 안고오고 싶었는데 -_ㅜ

눈앞에 계속 메롱이가 선하네요 흑흑.

 

 




댓글

박은정 2010.04.06

역시 메롱이는 여러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나봐요. 미용하고 나니 더 예뻐~


손혜원 2010.04.05

간만에 하코도 보고 저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하코녀석 털도 어찌나 부드러워졌는지..^^ 그 녀석 예전부터 개들이랑은 별로 안친했었죠;; 그래도 한때는 일하고 있는 사람을 파고 들어가 내 등에 기대어 낮잠을 취하던 때를 잊었더냐? 나까지도 외면하다니!! 삐짐이야!!!!


깽이마리 2010.04.05

사무실이라서 더 질색했을 수도 있어요... 메롱이를 임보하면서 지켜보면 가정집에서는 또 다를 수도 있는데... 저희집 럭키처럼 유아독존이 강하면... ^^;;; 그것도 어렵긴해요. 럭키는 사람만 좋아해요~


이경숙 2010.04.05

아가들이...어쩜 이리 이쁜지...메롱이...정말 눈에 333...저도...ㅎ~ 하코가 메롱일 받아들임...정말 좋겠네요 근영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