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마다 밥을 먹으러 찾아온대서 달냥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달냥이가, 가족을 만나 단 하나의 달이가 되어 사랑 듬뿍 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노년의 시간을 가족의 사랑 속에서 보낼 수 있게 해주시고, 마지막 가는 모습까지도 곱게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밥도 간식도 친구들도 좋아했지만 역시 사랑이 제일이었던 우리 달이. 너의 사랑만큼 너를 기억하는 모든 이가 너를 사랑한단다.
가족들 꿈에도 종종 놀러 와주고, 온캣 친구들이랑도 아프지 말고 재밌게 뛰어놀고 있어. 다음에는 더 빨리 만나서 더 오래 같이 있자. 🌙
이다솜 2026.05.23
달밤마다 밥을 먹으러 찾아온대서 달냥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달냥이가, 가족을 만나 단 하나의 달이가 되어 사랑 듬뿍 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노년의 시간을 가족의 사랑 속에서 보낼 수 있게 해주시고, 마지막 가는 모습까지도 곱게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밥도 간식도 친구들도 좋아했지만 역시 사랑이 제일이었던 우리 달이. 너의 사랑만큼 너를 기억하는 모든 이가 너를 사랑한단다. 가족들 꿈에도 종종 놀러 와주고, 온캣 친구들이랑도 아프지 말고 재밌게 뛰어놀고 있어. 다음에는 더 빨리 만나서 더 오래 같이 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