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야기

[D26-05관외]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을 찾는 '바다'






댓글

문정은 2026.05.02

제발 정말 이런데 올려서 사람들이 사지않고 입양하는것보다. 지금 보호소가 없어 알락사나 보호소도 못들어오는 아이들이 더 많아요 더 극한아이들이 더 보살핌을받고 우리가 입양해야합니다 가족이 돼어 줘야해요 그럼 이아이들을버리면 어떻하냐구여 그러니까 뭐라 하잖아요 그자격도 없는사람들 어디서 애견인이라고 떠들고 끝까지 책임을줘요 애키우는것도 아니면서 애키워봤어요 애견이 주는 유일하게 눈마주치면 사람에게서 나오는 옥시토신이 개한테만 있습니다 그것만봐도 인간에게 신이주신 특별한 동물아닐까요 모든생명은 다 소중하지요


문정은 2026.05.02

아 진짜3살인데 그럼 예상 안하고 입양하신거냐구여 그것밖에 더돼요 최선으로 해보셨어요 가족을 입양보내는게 쉬어요 돌볼사람구하는게 맞는거예요 보호자가 죽었어요 남에일아니라고 막말하는게 아니라 생명입니다 잦은 출장 애들은. 한번주인 모를거같아요 이별알아요 사람진화하듯이 애들은 안그럴거같아요 어떻게 내새끼를 보내지 어딘가에서 잘살겠지 하고 발뻗고 자요 아무댓가도 안주고. 지새끼 맞기면서 그럼 아직 멀었습니다 반려견이라는 생각 처음부터 자격을 주는 제도 만들어져야해요 여기 아픈애들 진짜 버림받은애들 전국에 많아요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혼자 구조하고 가족으로. 품은 사람듵 다사비로 합니다 제발 개인사정으로 이러지 말아요 후원 많이 하시는분은 저는 할말없습니다 저같이 애들 병윈비 허덕이지만 또 몇군데 후원하는분들 분명히 있어요 동물한테 미쳤다구여 아뇨능력이 한계라서요 더돼며. 아이들 노인들 다하고 싶죠 제일힘없고 표현못하는 동물부터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