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야기

[제2온센터] 동물들의 집을 짓는 일

  • 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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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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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동물자유연대 온센터는 안전한 보호와 돌봄, 기다림, 호스피스의 공간입니다. 어떤 동물들에게는 가족을 만나기 전 거쳐 가는 간이역이기도 하고, 어떤 동물들에게는 여생과 삶의 마지막을 보내는 종착역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동물들의 집이나 마찬가지인 보호소는 단순히 물리적으로 머무는 공간이어서는 안됩니다. 고통과 위기 속에 있던 동물의 구조 이후의 삶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고양이를 위한 보호소, 제2온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동물들의 집을 짓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동물을 위한 공간을 오롯이 녹여내기 위해 설계를 고치고 다듬기를 반복합니다. 공간의 크기와 동선, 건축 자재 등  ‘어떤 집을 지을까?’를 고민하기에 앞서 ‘동물들의 삶’을 생각합니다.


이 공간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마음이 모여 제2온센터 방의 불을 하나씩 밝힐 수 있습니다!💡✨ 구조된 고양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안겨주기 위한 제2온센터에 후원해주세요.🙏



⬇️제2온센터 짓기🏡 후원⬇️

신한은행 100-02-5532-496 (동물자유연대)


ON&ON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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