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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미용학원 구조견] 다정한 품을 기다리는 링링이와 밤식이


지난 9월 11일, 동물자유연대는 충남 세종시의 한 동물 미용학원에서 실습용으로 쓰이던 53마리의 개들을 구조했습니다.(구조사연 더보기) 그곳에서 동물들은 살아가는 생명이 아닌, 단지 가위질 연습을 위한 도구로 취급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미용 실습 뿐 아니라 번식에도 이용되었습니다.(번식장과 미용학원에서의 이중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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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미용학원 구조견] 다정한 품을 기다리는 링링이와 밤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