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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2026.03.05
아이들의 시간은 왜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지... 입양자님의 정성스러운 돌봄 덕분에 율무가 잘 버텨주고 있는것 같아서 글을 읽다가 눈물이 흐르네요. 부디 율무가 남은시간 아프지않고, 편안하게 입양자님 곁에 머물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김유미 2026.03.05
아이들의 시간은 왜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지... 입양자님의 정성스러운 돌봄 덕분에 율무가 잘 버텨주고 있는것 같아서 글을 읽다가 눈물이 흐르네요. 부디 율무가 남은시간 아프지않고, 편안하게 입양자님 곁에 머물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