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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 구분 없이 방치된 상황이라 개체수가 점점 늘어납니다. (현재 12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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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2026.01.21

안녕하세요, 동물자유연대입니다. 중성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대로 된 격리 및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 지속적으로 개체 수가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해당 견주분과 개들에게도 열악한 환경이며, 빠른 시일 내에 중성화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만, 현재 동물자유연대는 약 300마리 이상 동물들을 보호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피학대 동물들이 발생되고 있어 보호소 내 수용 공간 및 구조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해당 건은 경상북도 칠곡군 농업정책과에 문의하시어 개체 수가 더 늘어나기 전에 중성화 지원 및 구조 요청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직접적으로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점 매우 죄송하며, 추후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02-2292-633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위기에 처한 동물을 외면하지 않고 제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